템플스테이(temple-stay - 사원생활경험, 문화탐방)는 말그대로 사찰에 머물며
절에서 행해지는 전통문화를 몸소 체험하는 것으로 예불, 발우공양, 운력, 참선, 선요가 등
사찰에서 전해 내려오는 각종 수행생활방식과 사원문화를 경험할 수 있다.
템플스테이는 사찰에서의 생활을 체험하는 여행이므로,
먹고 마시는 ‘소모성’ 여행과는 달리 심신의 ‘휴식’과 ‘안정’ 을 중요시하고 있다.
때문에 사찰에서 지켜야할 법당예절은 물론 기초예절을 반드시 숙지해서,
다른 사람에게 방해가 되는 행동은 삼가해야 한다.
고즈넉한 산사(山寺)에 울려퍼지는 풍경소리 벗삼아 마음의 여유를 찾는 단기 출가(出家) 여행을 떠나보세요.
문화유산과 더불어 산사를 감싸고 있는 함라산(240m)의 탁월한 주변경관으로 인하여
매년 방문객이 증가추세에 있습니다.

산중사찰이기 때문에 자연 친화적이며, 교통편이나 지리적 주변여건이 템플스테이를 하기에 적합합니다.
또 호수를 끼고 있는 문화센터, 입점리 고분군, 미륵사지석탑, 곰개나루터, 골프장, 3부자 고택지, 황토방 등
주변문화와 연계하여 살아있는 문화 체험장으로 여건이 좋습니다.